울산지역은 공업과 상업지역 소음도는 기준치
<\/P>보다 낮은 반면 주거지역 소음도는 기준치를
<\/P>크게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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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환경부가 전국 23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
<\/P>소음도 측정 결과 울산은 전용주거지역의
<\/P>소음도가 57데시벨,일반주거지역의 소음도도
<\/P>68데시벨로 기준치를 모두 3데시벨 정도
<\/P>초과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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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공업지역은 68데시벨로 일반주거지역과
<\/P>비슷한 소음도를 보였으며 상업지역 소음도도
<\/P>69데시벨로 기준치를 밑돌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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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대해 환경부는 울산은 타도시에 비해
<\/P>비교적 소음이 높은 편이라며 이는 자동차
<\/P>소음, 특히 화물차의 과속운행이 소음도 상승의
<\/P>주요 원인이라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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