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27) 오후 3시 50분쯤 북구 중산동 삼호아파트 뒷산에서 불이나 임야 0.4헥타르를 태우고, 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출동한 소방대와 공무원에 의해 1시간만에 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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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산불이 난 지역이 등산로가 설치돼 사람의 왕래가 잦은 곳인만큼 등산객의 실화로 불이 났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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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, 소방본부는 울산지역에 2주전부터 건조주의가 발효중인 만큼, 산에 들어갈 때는 인화성물질이나 화기 등을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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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촬영했습니다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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