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서부경찰서는 오늘(11\/27) 윤락녀를 고용해
<\/P>출장마사지 영업을 핑계로 윤락업을 해 온
<\/P>혐의로 업주 33살 김모씨 등 2명에 대해
<\/P>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윤락녀 김모양 등 2명을
<\/P>입건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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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중구 학성동에 사무실을
<\/P>내고 전단지를 보고 연락하는 사람들에게
<\/P>윤락녀를 보내주고 화대비를 반반씩 나눠갖는 등 지난 12일부터 보름간 600여만원의
<\/P>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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