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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사립학교 재단들이 의무적으로 내야할 법정부담금을 제대로 내지 않아 사학교육 부실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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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더구나 최근 3년간 단 한푼도 내지않은 재단도 있습니다.
<\/P>김잠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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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의 사립 중고등학교는 모두 18개로
<\/P>이를 운영하는 재단은 11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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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사립재단은 이사장 기부금등 법인 수익금 가운데 80\/100을 재단전입금으로 지원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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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최근 3년간 법정전입금 실적을 보면 말만 사립입니다.
<\/P>(C\/G)
<\/P>성신학원과 현대학원만이 3년동안 100% 전액 납부했을뿐 홍명고와 울산예고의 재단은 3년째 단 한푼도 내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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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다른 8개 사립중고 재단 역시 올해 단 한푼도 내지않고 있습니다.(C\/G아웃)
<\/P>(C\/G)
<\/P>반면 사학재단이 교육청으로부터 받는 재정 결함 보조금은 해마다 3백억원 규모.
<\/P>내년에도 393억원이 지원됩니다. (C\/G 아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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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면서도 각 사립고는 비정규직 교사를 오히려 늘리고 있습니다.바로 돈 때문입니다.
<\/P>(c\/g)
<\/P>울산지역 사립고 비정규직은 173명,전체 교사의 18.4%로 공립학교 11%와 전국 사립평균 13.3%보다 높아 전국 최고수준입니다.(c\/g 아웃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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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교운영비의 95% 이상을 학생 등록금과 교육청 보조금에 의존하면서도 우수 교사확보는 뒷전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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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건전한 사학육성은 말뿐이고 재단의 돈 한푼 안들이고 배짱으로만 학교를 운영하는 셈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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