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협 추가 실사방침에 긴장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26 00:00:00 조회수 0

금융감독원이 최근 전국 천100여개 신협에 대한 자금운용실태를 다음달 10일까지 일제히 점검하겠다고 밝히자 지역의 일부 신협들이

 <\/P>제2의 신협 퇴출파동을 우려하며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역 신협 관계자에 따르면 영업정지가 내려진

 <\/P>6개 신협을 제외하고 나머지 신협 가운데

 <\/P>일부가 무리한 부동산 매입과 사업확장으로

 <\/P>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이들 신협은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

 <\/P>밝히면서도 금융감독원이 특별점검에 나서는

 <\/P>것만으로 실추된 신협 신뢰도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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