금융감독원이 최근 전국 천100여개 신협에 대한 자금운용실태를 다음달 10일까지 일제히 점검하겠다고 밝히자 지역의 일부 신협들이
<\/P>제2의 신협 퇴출파동을 우려하며 긴장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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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신협 관계자에 따르면 영업정지가 내려진
<\/P>6개 신협을 제외하고 나머지 신협 가운데
<\/P>일부가 무리한 부동산 매입과 사업확장으로
<\/P>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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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들 신협은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
<\/P>밝히면서도 금융감독원이 특별점검에 나서는
<\/P>것만으로 실추된 신협 신뢰도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며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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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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