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 후보등록 공식 선거전 돌입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1-26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제 16대 대통령 선거와 중구 보궐선거가 내일(11\/27) 후보등록을 시작으로 22일동안의 공식 선거전에 돌입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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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등록직후 울산을

 <\/P>처음으로 방문해 영남권 세몰이에 나섭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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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
 <\/P> ◀ANC▶

 <\/P>한나라당은 노무현 단일후보의 탄생으로

 <\/P>부산,울산,경남지역이 최대의 승부처로 부상한 만큼 후보등록일인 내일 오후 이회창 후보가 직접 울산과 부산을 처음으로 방문해 영남권 공략에 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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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당 울산시지부는 울산에서 노풍이 다시 점화됐다며 정몽준 지지파를 최대한 규합하기 위해 국민통합 21과 공동선대본부 구성을 위한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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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민주노동당은 근로자 밀집지역인 울산에서

 <\/P>최대 득표를 올린다는 전략아래 민주노총과 연대해 근로자 서민 표심을 집중 공략할

 <\/P>방침입니다.

 <\/P>

 <\/P>국민통합 21 울산시지부는 정몽준 의원의

 <\/P>출마가 불가능해졌지만 당력을 중구보선에 집중시킨다는 구상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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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나명 위원장은 중구보선에서 반드시 이겨 정풍의 자존심을 지킬 것이라며 내일 오전 예정대로 후보등록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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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반면 민주당은 문병원 중구 지구당 위원장과

 <\/P>최해광 중구 선대본부장이 공천을 신청했지만

 <\/P>통합 21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보선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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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중구 보궐선거는 한나라당 정갑윤

 <\/P>,통합 21의 전나명,민주노동당 천병태,

 <\/P>사회당 이향희,무소속 박삼주,이철수씨등

 <\/P>6명이 출마해 치열한 접전을 벌일 전망입니다.

 <\/P>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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