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전이 실시하는 자중화 사업의 자치단체 부담 비중이 내년부터 크게 증가해 울산시의 재정난을 가중시킬 것으로 우려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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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심규화 의원은
<\/P>오늘 건설교통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
<\/P>한전 배전선로 지중화 사업의 지방비 부담비율이 현행 17%에서 내년에 총사업비의 30%이상으로 확대돼 지방재정 악화가 우려된다며 다른 시도와 협의해 한전에 부담비 축소를 요구할 것을 울산시에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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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강석구 의원은 산업로 도로훼손에 따른 부실시공 책임자를 처벌하고 부실시공 방지를 위해 명예감시관을 위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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