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존의 교통체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위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이 본격추진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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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11\/26) 시공업체인 삼성SDS와
<\/P>사업계약을 체결하고,2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지능형교통체계 구축사업에 본격 착수해 오는 2천4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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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능형교통체계는 울산시와 경찰이 합동으로 운영하는 별도의 교통관리센터를 설치하고, 실시간 교통신호제어시스템과 도로교통상황 정보제공,버스도착 안내 시스템 등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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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 사업이 완료되는 오는 2천4년 부터는 교통량 변화에 따른 탄력적인 신호 운영과 간선도로 중심의 연동체계 구축 등으로 시가지 교통난 해소는 물론 시민들을 위한 교통서비스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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