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국인 입주단지 첫 공장 건립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26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엔지니어링 주식회사가 오늘(11\/26) 오전

 <\/P>남구 부곡동 외국인 투자기업 입주단지에서

 <\/P>공장 건립 기공식을 가짐에 따라 첫 입주기업이

 <\/P>될 전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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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일본 혼다 트레이딩이 160만달러를 투자해

 <\/P>세워지는 이 회사는 부지 2천평에 공장규모는 962평으로 내년 3월 준공될 예정이며,주형과 금형 모형을 제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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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또 울산시와 분양계약이 끝난 나머지 5개 회사들도 내년 상반기중에 공장 건립에 들어갈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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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는 현재 분양면적은 만천여평으로 아직 분양이 되지 않은 4만5천여평에 대해서는 선착순 수의계약을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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