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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향에 가서 투표를 해야 하는 불편 때문에 대학생들은 그동안 소중한 주권을 포기해 온 게 다반사였습니다.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요즘 각 대학마다 부재자 투표소 설치 운동이 전개되고 있습니다.
<\/P>진주문화방송 신동식기자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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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향을 떠나 유학생활을 하는 학생들은 고향까지 가야 하는 불편을 이유로 각종 선거에서 그동안 투표권을 행사하기 어려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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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러한 이유로 대학생들은 정치적으로 가장 민감한 세대이면서도 저조한 투표율을 면치 못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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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동안 각종 비난의 화살이 투표를 하지 않는 대학생들에게 쏟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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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리고 지금 각 대학마다 부재자 투표소를 대학 내에 설치하자는 운동이 벌어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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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경희 간사\/진주ywc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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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거관리위원회도 젊은층 유권자의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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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학당 부재자 투표 신고 학생이 2천명을 넘을 경우 대학내에 투표소 설치가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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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임하덕\/경상대 수의예과 1학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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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학생을 비롯한 유권자들이 권리를 포기하지 말아야만 민주주의는 내용적 완성을 기할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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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 한편 대선유권자연대는 투표권이 있는 만 20세 이상 전국 대학생 백60만명 가운데 부재자 투표대상은 60만에 달할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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