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벌인 결과,
<\/P>모두 105개 위반업소를 적발해 고발과 함께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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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발된 업소의 위반행위를 보면 배출허용기준을 초과한 업체가 37개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배출시설의 비정상가동과 무허가 배출시설 운영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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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대기분야 위반업소가 75개로 수질분야보다 배이상 많아 지역 업체들의 대기오염물질 배출 행위가 여전히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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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고발과 함께 조업정지와 개선명령 등의 행정처분을 내렸으며
<\/P>1억3천600만원의 배출부과금과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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