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주 동남아 시장을 다녀 온 울주군
<\/P>시장개척단이 모두 750만 달러의 계약을 추진해
<\/P>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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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지역의 제조업체 3개사와 단감조합 등
<\/P>4개 업체가 말레이시아와 대만을 방문해 현지
<\/P>대한무역공사를 통해 바이어를 만나 직접
<\/P>상담을 통해 계약을 따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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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농산물 분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
<\/P>단감조합은 기존의 대행사를 통하던 것이
<\/P>바이어와의 직거래가 가능해져 가격경쟁력을
<\/P>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
<\/P>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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