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노동당 울산시지부는 오늘(11\/25) 저녁 북구 지구당에서 권영길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대선공약 발표회를 갖고
<\/P>노동과 복지,환경,산업경제,농업등 9대 핵심공약을 발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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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민주노동당은 국공립 대학 유치등 공통공약 외에 하청 노동자 지원센터 건립과 산재 전문병원 설립,자전거 도로 확대등을 세부실천 방안으로 제시해 눈길을 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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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권영길 후보는 공약발표회에 이어 북구청에서 단위 사업장 노조위원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비정규직 철폐와 근로기본권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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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민주노동당 울산 선대본부는 민노총 지역본부장 선거에 출마한 박준석.홍영출 후보와 대선연대를 위한 간담회를 열어 긴밀한 협조를 약속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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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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