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 의회는 오늘(11\/25)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해 녹지공간 확충등을
<\/P>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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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교육사회위원회 박천동 의원은 지난해 일반 회계를 기준으로 울산시의 녹지예산이 0.5%에 불과하다며 대구 2.7%와 대전 1.1%수준으로 높이기 위해 녹지총량제를 도입할 것을 요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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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무위 송시상 의원은 시에서 운영하는 위원회 가운데 지난해부터 올 9월까지 단 한번도 위원회를 개최하지 않은 위원회가 21개에 달한다며 기능이 비슷한 위원회는 통,폐합하는 방안을 찾을 것을 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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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수만 의원은 지난해 발생한 84건의
<\/P>산불 가운데 실화가 64건에 달하는 것은 홍보가 부족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고 20억 이상 사업은 반드시 투융자 심사위원회를 거쳐 예산을 편성할 것을 촉구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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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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