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돌핀호의 안전 관리에 따른 문제점이 잇따라 지적됨에 따라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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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해양수산청이 최근 실시한 돌핀 울산호에 대한 안전 점검 결과 화재 발생 등 비상 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선원의 임무 지정이 제대로 돼 있지 않는 등 3건이 또 다시 적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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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실시된 8차례의 안전 점검에서도 주기관 수평게이지 센서 상태 불량 등 모두 21건의 지적 사항이 적발돼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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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돌핀 울산호는 내일(11\/26) 열리는 선사인 한일쾌속과 울산지방해양청의 회의 결과에 따라 설계 변경 등으로 석달 정도 운항이 중단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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