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구 보선 후보 난립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1-25 00:00:00 조회수 0

13,14,15대 중구 국회의원 선거에 잇따라 출마해 낙선했던 이철수씨가 다음달 19일 실시되는 중구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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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철수씨는 고향인 중구 구시가지를 재건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으며 당선되면 여당에 입당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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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앞서 노동운동가 출신인 사회당의 이향희 씨도 기자회견을 갖고 연고주의, 보수주의가 망쳐놓은 중구 부활을 위해 보궐선거에 출마한다고 말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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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와함께 문병원 민주당 중구 지구당 위원장과

 <\/P>최해광 중구 선대본부장이 나란히 중앙당에

 <\/P>보궐선거 공천을 신청해 이번 중구 보궐선거는 민주당과 국민통합 21의 후보단일화 여부에 따라 최종 6-7명의 후보가 경합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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