8개월여동안 끌어오던 2개 시내버스 회사의
<\/P>임금 협상이 어제(11\/24) 극적으로 타결됨에
<\/P>따라 협상이 중단된 나머지 4개 회사의 임금
<\/P>협상 재개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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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지역 6개 시내버스 회사 가운데 현재 경진과 신도 등 민주노총 소속 4개 시내버스 회사의 경우 지난 9월 이후 노사 임금 협상이 중단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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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4개 시내버스회사 노조의 경우 임금 10% 이상 인상을 요구하고 있는데 반해 회사측은
<\/P>경영난을 이유로 오히려 임금을 삭감해야
<\/P>한다고 맞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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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 업계 관계자들은 어제 울산과 남성
<\/P>여객 노사가 합의한 시내버스 요금 인상시까지 임금 인상 유보 조치가 이들 나머지 4개 회사의
<\/P>임금 협상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
<\/P>예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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