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는 일선 행정기관에서 내주는
<\/P>도로굴착 허가의 적정여부와 포장복구상태를 확인하기위해 오늘(11\/25)부터 열흘간 집중감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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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감사는 최근 3년간 울산시 종합건설본부와 각 구,군에서 내준 700여건의 도로굴착허가를
<\/P>대상으로 실시되며 도로굴착허가의 적정여부와 굴착후 재포장 상태,도로점사용료 징수의 적정여부,그리고 도로관리심의회 운영 적정여부 등이 중점 감사대상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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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무분별한 도로굴착 허가로 신설된지 얼마되지 않은 도로들이 마구 파헤쳐지는 사례가 많다는 지적에 따라 감사에 착수하게 됐으며 위반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자를 엄중 문책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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