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광역시 지체장애인 협회는 오늘(11\/25) 오전 11시부터 남구 삼산동 모 나이트클럽에서 지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4백여명이 모여 장기자랑과 노래자랑 등 다양한 행사를 가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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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나이트크럽에 처음 가보는 대부분의 장애인들은 현란한 조명과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흥겨워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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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애인협회는 장애인들과 자원봉사자들의 반응이 좋아 내년에도 나이트클럽에서 행사를 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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