연어방류사업 내년 결실 기대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1-25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2천년부터 시작된 울산시의 연어 치어

 <\/P>방류사업이 내년부터 결실을 거둘 수 있을

 <\/P>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년부터 매년 태화강 상류인 범서면 선바위 인근과 회야강에서

 <\/P>연어 치어 20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 가운데

 <\/P>2천년도에 방류한 치어가 내년 가을 회귀할

 <\/P>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시는 2천년도에 방류된 치어 10만 마리

 <\/P>가운데 얼마 정도가 회귀할 것인가에 따라

 <\/P>앞으로의 치어 방류사업 방향이 정해질

 <\/P>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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