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천년부터 시작된 울산시의 연어 치어
<\/P>방류사업이 내년부터 결실을 거둘 수 있을
<\/P>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2천년부터 매년 태화강 상류인 범서면 선바위 인근과 회야강에서
<\/P>연어 치어 20만 마리를 방류했으며 이 가운데
<\/P>2천년도에 방류한 치어가 내년 가을 회귀할
<\/P>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는 2천년도에 방류된 치어 10만 마리
<\/P>가운데 얼마 정도가 회귀할 것인가에 따라
<\/P>앞으로의 치어 방류사업 방향이 정해질
<\/P>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