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의 첫 국제 여객선으로 운항을 시작한 돌핀 울산호의 운항 중단이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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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선사인 한일쾌속과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당초 잔잔한 바다에 투입되도록 설계된 돌핀 울산호가 파도가 높은 대한해협을 지나면서 관광객의 불편과 안전 운항 등에 문제가 지적돼 왔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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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 따라 모레(11\/26)쯤 관계자 회의를 거쳐 설계 변경 등에 관한 논의를 벌이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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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번 회의결과 설계 변경 등이 결정되면 돌핀 울산호는 석달 정도 운항이 중단되며 별도의 대체선 투입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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