거대유럽 탄생 울산에 부정적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11-24 00:00:00 조회수 0

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최근 승인한,

 <\/P>2004년 체코와 폴란드, 헝가리 등 중부와 동유럽 10개 나라의 유럽연합 가입이, 울산경제에는 부정적인 면이 더 많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유럽연합에 새로 가입하는 이들 나라 근로자의 임금이, 대부분 우리나라 제조업의 시간당 임금비용의 50%에

 <\/P>불과한 저임금국가여서 수출품목의 경쟁력 약화가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자동차 업종은 저임금국가인 이들 나라로 조립 생산기지를 이전할 경우 서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전진기지로 활용될 수도

 <\/P>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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