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 기업체들의 50대 수출국 가운데
<\/P>올들어 수출 증가율이 가장 높은 나라는 리비아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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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
<\/P>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
<\/P>리비아에 대한 수출액은 1억4천700만달러로, 자동차의 수출 호조로 인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천800%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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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수출증가율이 높은 나라는 리비아에 이어 몰타, 버뮤다, 러시아, 노르웨이 순을 보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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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수출감소율이 가장 높은 5위 국가는
<\/P>괌, 베네주엘라, 네덜란드, 파나마, 칠레 순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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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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