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통합 21 지구당 정비 마무리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11-24 00:00:00 조회수 0

국민통합 21 울산시지부가

 <\/P>울산지역 4개 지구당 사무소 개소식을 끝내고 세몰이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국민통합 21 북구 지구당은 오늘(11\/24)

 <\/P>오후 3시 당 관계자와 북구지역 자원봉사자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당사 개소식을 갖고 북구가 통합 21 대선승리의 중심이 되자고

 <\/P>다짐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로써 국민통합 21은 울산지역 4개 지구당사

 <\/P>현판식과 인선작업을 모두 끝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민주노동당은 내일(11\/25)저녁

 <\/P>권영길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지구당 창당대회를 여는데 이어 울산지역 대선

 <\/P>공약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.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