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민통합 21 울산시지부가
<\/P>울산지역 4개 지구당 사무소 개소식을 끝내고 세몰이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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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민통합 21 북구 지구당은 오늘(11\/24)
<\/P>오후 3시 당 관계자와 북구지역 자원봉사자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구당사 개소식을 갖고 북구가 통합 21 대선승리의 중심이 되자고
<\/P>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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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로써 국민통합 21은 울산지역 4개 지구당사
<\/P>현판식과 인선작업을 모두 끝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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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민주노동당은 내일(11\/25)저녁
<\/P>권영길 대선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지구당 창당대회를 여는데 이어 울산지역 대선
<\/P>공약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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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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