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은 고래잡이 전진기지였던 장생포에
<\/P>28억4천여만원을 들여 지상3층 연면적 천200여 제곱미터 규모의 고래전시실을 건립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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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달 말 착공해 내년 말 완공 예정인 이 고래
<\/P>전시실 1층 미래관에는 주민자치센터와 고래 체험,교육센터등이 들어서며, 2층 과거관에는 고래 전시실과 휴게실,기념품 판매소, 3층 현재관에는 전시실과 세미나실, 전망대 등이 설치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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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귀신 고래가 회유하는 바다가 있고 고래잡이의 전진 기지였던 장생포에 고래 전시실을 만들어 고래
<\/P>연구와 회의,해양 생태의 체험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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