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22) 새벽 3시 20분쯤 북구 효문동 현대자동차 출고센타 앞 도로에서 2백밀리미터짜리 대형상수도관이 파열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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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사고로 이 일대에는 긴급보수가 이뤄지기까지 2시간 여동안 수백톤의 물이 분수처럼 뿜어져 나왔지만,새벽시간이어서 단수사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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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긴급 보수공사를 벌이고 있는 상수도사업본부는 화봉택지조성공사를 하면서 이설한 수도관이 수압을 견디지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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