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대선을 앞두고 분열양상을 빚던 민주당이
<\/P>지구당 선대본부장 임명을 마치고
<\/P>본격적인 대선체제에 들어갔습니다.
<\/P>
<\/P>민주당 정치개혁위원회 신기남 본부장이
<\/P>오늘 노무현 후보를 대신해 울산을 찾아
<\/P>울산을 영남권 교두보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\/P>◀VCR▶
<\/P>대선을 앞두고 당원 대거 탈당으로 조직이 와해됐던 민주당이 다시 활기를 찾기 시작했습니다.
<\/P>
<\/P>민주당 정치개혁위원회 신기남 본부장은
<\/P>후보단일화 문제등으로 울산방문 일정을 잡지 못하고 있는 노무현 후보를 대신해 울산 공략에 나섰습니다.
<\/P>
<\/P>신기남 본부장은 지역감정을 깰 수 있는
<\/P>후보는 노무현 뿐이라고 강조하고 울산에서부터 국민통합이 시작돼야 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\/P>
<\/P>민주당은 정치개혁위원회 본부를 이미 부산으로 옮겼으며 소장파를 중심으로 현역의원 20명이 이번 대선까지 영남권 공략에 주력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습니다.
<\/P>
<\/P>◀INT▶신기남
<\/P>민주당 정치개혁추진위 본부장
<\/P>
<\/P>이에앞서 민주당은 이상헌 북구 지구당 위원장을 울산시 선대본부장으로 임명하는등
<\/P>울주군을 제외한 대선 조직정비를 마쳤습니다.
<\/P>
<\/P>신임 최해광 중구 선대본부장은 강한 보선출마
<\/P>의사를 밝혔지만 대선후보 단일화이후 출마여부는 국민통합 21측과 신중히 협의하겠다고 밝혀 양보할 수도 있음을 시사했습니다.
<\/P>
<\/P>한편 노동운동가인 사회당의 이향희씨도
<\/P>이번 중구보선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.
<\/P>
<\/P>S\/U)이에따라 이번 중구 보선은 진보성향
<\/P>후보의 난립속에 한나라당과 국민통합 21의 치열한 접전양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입니다.MBC뉴스 이상욱@@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