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군 장갑차의 의해 희생된 여중생 사망사건 등 주한 미군범죄와 소파협정을 심판하는 민간법정 울산추진위원회는 오늘(11\/22)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,이번 미군의 무죄판결은 원천무효이며 관련자들을 한국법정에 다시 세워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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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단체들은 이같은 주장을 관철하기위해
<\/P>무죄판결을 규탄하는 시민 서명운동과 결의대회,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주최하는 시국미사를 잇따라 열고,대규모 시민배심원단을
<\/P>조직해 민간법정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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