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 요녕성 판진시 경제사절단 7명이
<\/P>오늘(11\/22) 울주군청을 방문해 양도시간의
<\/P>경제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습니다.
<\/P>
<\/P>판진시 경제사절단의 방문은 울주군의 제안에
<\/P>의해 의뤄졌으며 이들은 상북면에 있는 자동차
<\/P>부품회사인 대일공업과 삼동면에 있는 전자부품
<\/P>업체인 스마트 전자 등 4개 업체를 방문하기도
<\/P>했습니다.
<\/P>
<\/P>판진시는 인구 120만 정도의 연해 개발 도시로
<\/P>석유와 천연가스 등 자연자원이 풍부하며
<\/P>울주군은 이번 경제사절단 방문을 계기로 향후
<\/P>우호협력과 상호 통상교류 확대에 획기적인
<\/P>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