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정오수관 2천5년까지 마무리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1-22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태화강과 울산연안의 수질개선을 위해

 <\/P>추진중인 중구와 남구지역의 가정오수관 연결사업을 오는 2천5년까지 마무리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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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총 사업비 490억원을 들여 지난 95년부터 시작한 가정오수관 연결사업은 지난해말 현재 중구는 전체 대상가구의 69%, 남구는 55%의 진척률을 보이고 있으며,올연말까지는 계획 물량의 73%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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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에따라 울산시는 당초 계획대로 오는2천5년 까지 가정오수관 연결사업을 완료하고, 그동안 미뤄왔던 태화강 퇴적오니 준설사업도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 착수할 계획이어서 태화강 연안의 수질개선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.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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