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 대형교량 상당수가 균열이나 소성 변형이 발생해 정밀보수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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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에 점검한 7개 교량 가운데 구 태화교와 강변 2교,덕신대교,신태화교등 4개 교량이 콘크리트 균열과 신축이음장치 균열등으로 C등급을 받았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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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가운데 신 태화교는 철근노출과 콘크리트
<\/P>파손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으며 구 태화교와 덕신대교는 신축이음부 고무가 파손되고 교각균열이 발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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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들 교량에 대해 정밀안전진단을
<\/P>실시해 안전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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