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업체들은 신흥시장으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은 이란과 러시아를 집중 공략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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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는 이란이 지난 99년 부터 유가상승으로 오일달러가 대거 유입되면서 수입을 매년 10%이상 늘리는 구매력을 갖춘 나라라고 평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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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러시아도 최근 미국과 유럽연합으로부터 시장 경제국 지위를 잇따라 인정받은데다 WTO 가입 협상이 본격화되고 있어 자동차 부품과 건설 기계등의 수출이 유망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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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업체들이 수출하는 178개 나라 가운데
<\/P>이란은 지난해 35위 수출국에서 올해 25위로,
<\/P>러시아는 47위에서 32위로 각각 10계단이상 상승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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