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중공업 해고자 전원복직 요구

입력 2002-11-21 00:00:00 조회수 0

민주노동당 동구지구당을 비롯한 울산여성회 동구지부와 동구 주민회 등의 단체들이 오늘(11\/21) 현대중공업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대중공업 해고자 전원 복직을 요구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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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해고 노동자들의 노동운동은 노동자의 생존권과 권리 보호를 위한 정당한 운동이었다고 강조하고 노동 운동의 탄압 중단과 함께 해고자의 전원 복직을 주장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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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김진국씨를 비롯한 현대중공업 해고 근로자 4명은 지난 19일부터 복직을 요구하며 현대중공업 정문앞에서 텐트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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