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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경기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연말경기가 얼어붙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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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새해 달력 주문이 거의 사라졌고 여행과 송년회 모임 예약도 크게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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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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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인쇄기가 요란한 소리를 내며 인쇄물을 토해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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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맘때면 한창 쏟아질 새해 달력은 찾아볼수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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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내년 경기 전망이 불투명해지면서 달력 주문이 거의 사라진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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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양춘호 (대우 인쇄)
<\/P>(10분의 1로 줄어.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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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예년같으면 인쇄기가 쉴쇄없이 돌아갈 시기지만 요즘은 이렇게 서 있는 시간이 많아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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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행업계도 연말특수가 사라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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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남아지역의 잇딴 테러와 경기가 얼어붙어면서 연말 해외여행 예약이 10%가 넘게 줄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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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창회와 송년회 등 연말모임 예약도 지난해보다 30%정도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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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약한 경우도 비용을 줄이기 위해 규모가 간소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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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말 경기가 얼어붙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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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imf의 어두운 터널을 탈출한 후 다시 흥청망청하던 연말모습은 찾아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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