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나라당은 이번 대선에서 울산 텃밭을 지키기 위해 정당연설회보다는 거리유세에 중점을 두는 선거전략을 마련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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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울산시지부는 오늘(11\/20) 오전 시지부에서 지구당 위원장 회의를 열어 옥내로 제한된 정당연설회의 효과가 떨어지는 만큼 거리유세를 통한 세확산에 주력한다는 이번 대선 선거전략을 마련하고 세부계획 수립에 착수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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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구당 위원장 회의에 이어 한나라당 울산시 지부는 선거대책위원회 현판식을 갖고 대선 승리를 다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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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한나라당은 내일(11\/21) 울산 현안문제 해결과 시민복리 증진을 중심으로 한 16대 대선 지역공약 발표회를 가질 예정입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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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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