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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내버스의 이용률을 높이기위해 도심순환버스 7-8개 노선이 신설되고,시외곽 지역에는
<\/P>마을버스 20여개 노선이 새로 투입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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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마련중인 시내버스 노선 세부개편안의 주요내용을 한동우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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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이번 시내버스 노선조정을 통해
<\/P>먼저 간선도로를 운행하는 123개 노선을
<\/P>90여개로 축소해,굴곡이 심한 복잡한 노선체계를 단순화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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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번영교와 학성교를 통해 강남북을 잇는
<\/P>버스노선을 신설해 태화교와 공업탑로터리 등에 집중돼있는 노선을 분산배치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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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이와함께 울산시는 시내버스의 이용률을 높이기위해 주요 관공서와 백화점 등을 연결하는 도심순환버스 노선도 신설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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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할 수 있는 노선
<\/P>7-8개를 신설해,셔틀버스 형태로 운행하면
<\/P>자가용 통행량을 상당부분 흡수해 도심 교통난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는게 울산시의 판단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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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선 감축으로 공백이 생기는 시외곽지역에는 환승개념의 마을버스 20여개 노선이 신설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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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마을버스 투입 예정지는 북구 농소와
<\/P>남구 장생포,울주군 웅촌,온산 등 주로 대규모 주거단지가 조성돼있는 곳으로,주민들이 희망하는 지역부터 노선을 투입할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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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수석 국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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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마을버스를 이용해야 하는 지역은
<\/P>배차간격이 단축되는 대신,주민들이 요금 추가부담과 함께 버스를 두번씩 갈아타야
<\/P>불편을 겪을 수 밖에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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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다음달중으로 시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시내버스 노선개편안을 확정한 뒤 내년 1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입니다
<\/P>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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