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예산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
<\/P>국가공단 주변의 완충녹지 조성사업이
<\/P>내년에 처음으로 국비지원이 이뤄져
<\/P>활기를 띨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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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국가공단에서 내뿜는 공해를 차단하기위해 지난 70년 남구 덕하검문소에서 북구 연암동까지 길이 11.8킬로미터를 완충녹지로 지정했으나,그동안 국비지원이
<\/P>전혀 이뤄지지 않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
<\/P>겪어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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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환경부가 처음으로 내년예산에 완충녹지 조성사업비로 19억2천만원을 책정함으로써,연차적인 국비지원의 길이 열려
<\/P>사업추진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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