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농산물 수출확대를
<\/P>위해 미국을 방문한 엄창섭 울주군수 등 농산물
<\/P>홍보단이 현지에서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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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에 따르면 농산물 홍보단은 교민과
<\/P>현지인이 운영하는 대형 상점에서 울산배
<\/P>홍보활동을 펴 울산배의 품질을 널리 알렸고
<\/P>수출물량도 지난해 보다 65% 늘어난 800톤,
<\/P>18억원 어치의 수출약속을 바이어들로부터
<\/P>받아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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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현지에서 판매되는 단감보다 우리 단감의
<\/P>품질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만큼 수출
<\/P>전망이 밝아 바이어들과의 협상에서 울산
<\/P>단감을 우선적으로 수입하겠다는 약속을
<\/P>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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