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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부산 마산 진주 등 영남MBC 4개사와
<\/P>부산일보가 공동으로 마련하고 있는 대선후보
<\/P>초청 대토론회,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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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에 이어 두번째 순서로
<\/P>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편이 어제(11\/19)
<\/P>밤 11시 5분부터 80분간 방송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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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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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VCR▶
<\/P>어제 토론회에서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는
<\/P>민주당의 중심은 이제 동교동계가 아닌
<\/P>노무현 자신이라고 강조하고 당에 대한 편견에
<\/P>앞서 후보의 정책을 비교해 달라고
<\/P>주문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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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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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후보는 또 대선 후보중에 진정한 지방
<\/P>분권주의자는 자신 뿐이라고 강조하고 행정
<\/P>수도 이전과 중추 연구기관 분산을 통해
<\/P>지방살리기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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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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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후보는 이와함께 울산공단 공해 해결
<\/P>대책을 묻는 질문에 환경 문제 해결에 정책의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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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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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노무현 후보는 이밖에도 농업 개방화에 앞서
<\/P>피해 농민 보상 실시와 지방대 육성을 위해
<\/P>지방대를 분야별로 특성화 시키고 공직자
<\/P>채용에 지방대 출신 활당제 등을 실시하겠다고
<\/P>공약했습니다. 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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