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선후보 초청 대토론회

최익선 기자 입력 2002-11-2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과 부산 마산 진주 등 영남MBC 4개사와

 <\/P>부산일보가 공동으로 마련하고 있는 대선후보

 <\/P>초청 대토론회,

 <\/P>

 <\/P>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에 이어 두번째 순서로

 <\/P>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편이 어제(11\/19)

 <\/P>밤 11시 5분부터 80분간 방송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최익선 기자가 주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 ◀VCR▶

 <\/P>어제 토론회에서 새천년민주당 노무현 후보는

 <\/P>민주당의 중심은 이제 동교동계가 아닌

 <\/P>노무현 자신이라고 강조하고 당에 대한 편견에

 <\/P>앞서 후보의 정책을 비교해 달라고

 <\/P>주문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노무현 후보는 또 대선 후보중에 진정한 지방

 <\/P>분권주의자는 자신 뿐이라고 강조하고 행정

 <\/P>수도 이전과 중추 연구기관 분산을 통해

 <\/P>지방살리기에 나서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노무현 후보는 이와함께 울산공단 공해 해결

 <\/P>대책을 묻는 질문에 환경 문제 해결에 정책의 우선 순위를 두겠다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◀INT▶

 <\/P>

 <\/P>노무현 후보는 이밖에도 농업 개방화에 앞서

 <\/P>피해 농민 보상 실시와 지방대 육성을 위해

 <\/P>지방대를 분야별로 특성화 시키고 공직자

 <\/P>채용에 지방대 출신 활당제 등을 실시하겠다고

 <\/P>공약했습니다. ◀END▶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

 <\/P>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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