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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예전부두에 있는 울산 돌핀호 여객터미널의 장생포 이전이 본격 추진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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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 위해 남구청은 장생포 일대를 상업지구로 용도변경해 호텔과 관광시설을 갖춘 종합관광단지로 개발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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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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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4월 25일 첫 운항을 시작한 울산- 돌핀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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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섯달만에 이용승객이 2만명을 넘어서며 안정궤도에 올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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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일본 관광객들은 도착하자마자 대부분 경주나 부산으로 바로 빠져나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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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연계교통수단이 거의 없는데다 이들을 붙잡을만한 관광상품이 턱없이 부족하기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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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은 허울좋은 출입문 구실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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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여객터미널 이전문제가 제기돼 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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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런 상황에서 남구청이 장생포로 여객터미널 이전을 본격 추진하고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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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장생포에 들어설 고래박물관과 옛 고래 포경지로서의 상품성을 연계하면 일본 관광객들을 충분히 끌어들일수 있는 관광상품이 될 것으로 남구청은 예상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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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 함께 남구청은 장생포 일대를 상업지구로 용도변경해 호텔과 놀이시설을 갖춘 종합관광단지로 개발키로 하고
<\/P>해양수산청과 본격적인 협의를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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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이채익 남구청장
<\/P>(본격 협의 중,, 대규모 종합관광단지 조성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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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국비 10억원을 들여 지은 현재의 여객터미널이 1년도 안돼 장생포로 옮겨질 수 있을지 남구청의 사업추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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