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11\/19) 새벽 3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48살 박모씨의 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진열장에 있던 금목걸이와 반지 등 4천 5백만원의 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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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범인이 무인감지시스템으로 연결되는 선을 자른 후 출입문을 예리한 도구로 연 점으로 미뤄 전문 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동일전과자를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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