포돌이 양심방신고 최고70만원

입력 2002-11-19 00:00:00 조회수 0

경찰이 민원인들로부터 각종 사례금을 자진신고하는 포돌이 양심방에 울산지역에서는 올들어 15건이 접수됐고 건당 금액으로는

 <\/P>최고 7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자진신고된 15건은

 <\/P>모두 현금으로 일선 방범과와 교통관련 경찰관이 자진신고한 것이 11건으로

 <\/P>가장 많았고 금액으로는 한번에 70만원이 최고로 조사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 밖에 20만원이하가 9건,20만원이상이

 <\/P>6건이었으며 신고된 돈은 민원인에게 반환됐거나 민원인이 찾아가지 않을 경우 분실물로 처리해 국고로 귀속시킬 예정입니다.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