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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과 부산 마산 진주 등 영남지역 MBC
<\/P>4개사와 부산일보사가 공동으로 실시하는 대선후보 초청 대토론회가 시작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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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(11\/18) 밤에는 첫번째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편이 방송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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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요 내용을 최익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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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토론회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
<\/P>노무현 후보와 정몽준 후보의 후보 단일화
<\/P>추진에 대해 이념과 정책의 동질성을 고려하지
<\/P>않은 야합이라고 규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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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후보는 또 정기 국회에서 각종 개혁 입법의 통과가 무산된 것은 이 후보의 개혁 의지가
<\/P>부족한 때문이 아니냐는 패널의 질문에 대해
<\/P>여당이 일괄 타결을 주장해 시급한 개혁
<\/P>법안까지 통과되지 못했다고 답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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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후보는 한나라당이 집권하게 되면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분권
<\/P>특별법을 제정하고 지방 살리기 기금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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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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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농업 개방은 불가피한 대세지만
<\/P>오는 2천4년 쌀 관세화 개방은 연기하도록
<\/P>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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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밖에도 대구 위천 공단은 낙동강이 오염되지
<\/P>않도록 테크노 폴리스 등으로 개발하고,
<\/P>과외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공교육에 대한
<\/P>투자를 대폭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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