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해 주택건설사업 순조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11-19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올해 공공과 민간부문을 합해 만 천 500가구의 공동주택과 천500가구의 단독주택 등 모두 만3천가구의 주택을 보급할 계획이었으나,지난달 말 현재 이미 만2천300가구가 건립돼 95%의 추진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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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여기에다 올연말까지 2천여가구가 추가 공급될 예정이어서 당초 계획을 무난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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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특히 올해의 경우 공동주택 건립실적은 목표 치의 63%에 그쳐 다소 주춤한 반면,단독주택은 당초 목표의 3배가 넘는 5천여 가구가 건립돼 단독주택 선호현상이 갈수록 두드러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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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한편 울산시는 현재 90%인 주택보급률을 오는 2천6년까지 94%로 끌어올리고,2천16년까지는 100%의 보급률을 이룰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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