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11\/18) 밤 11시쯤 중구 반구동에 있는 모 목재소에서 불이나 천6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꺼졌습니다.
<\/P>
<\/P>경찰은 종업원들이 모두 퇴근하고 없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을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\/\/\/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