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주지역에 망향공원 조성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11-19 00:00:00 조회수 0

남구청은 미포 국가산업단지에 속해 있던 여천동과 매암,부곡동 등지에 거주했던 환경 오염지구 이주민들의 향수를 달래주기 위해 망향비와 사진전시실을 갖춘 망향공원을 조성

 <\/P>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를 위해 남구청은 내일(11\/19) 오전 10시 구청 회의실에서 이주민과 지역 의원들이 참여하는 간담회를 열고 망향공원 조성에 따른 기본계획과 조성규모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.

 <\/P>

 <\/P>환경오염이주사업으로 지난 86년부터 97년까지 11년동안 남구 여천동과 매암동 일대 2천 600여가구, 만여명의 주민들이 정든 고향을 떠났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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