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 최하위

입력 2002-11-18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울산지역 주차장확보율이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드러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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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하지만, 행정당국은 주차장을 늘려 근본문제를 해결하기 보다는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는데 집중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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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전재호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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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 ◀VCR▶

 <\/P>삼산지역이나 성남동 구시가지 일대에서 차 댈 곳을 찾으려면 주변을 두세바퀴쯤 돌아야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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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그나마 차 댈 곳을 찾으면 다행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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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주차장이 턱없이 부족하다보니, 도로가에 불법주차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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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시민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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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실제로, 울산의 주차면적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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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(c.g) 등록된 차량수는 34만대인데 주차장 확보 면수는 22만4천여대여서 주차면적 확보율이 66% 로 전국 평균 75.8%에 크게 밑도는 수준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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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불법주차는 소방차 등 긴급차량의 도로 진입도 막고 주민들의 주차분쟁도 부추기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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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\/U▶하지만, 민영주차장에 세제혜택을 주는 등 주차면수를 늘리기 위해 울산시가 마련한 대책도 효과가 없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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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근본문제인 주차장을 늘리기보다, 불법주차 차량을 교통혼잡의 주범으로 보고 무경고단속을 확대하는데 행정력을 쏟아붇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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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◀SYN▶주차단속요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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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차량은 계속 증가하는데 변하지 않는 주차장 수가 불법주차를 만들고 있는만큼,주차장 확대를 위한 울산시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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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MBC NEWS 전재홉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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