돼지콜레라 또 발생 축산농가 긴장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11-18 00:00:00 조회수 0

지난 16일 인천에서 돼지콜레라가 또다시

 <\/P>발생하자 울산지역 축산농가들도 방역에 나서는

 <\/P>한편 콜레라 발생에 따른 파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축산농가들은 경기도에 이어 인천에서 또다시 돼지콜레라가 발생해 겨울로 접어들며 늘기

 <\/P>시작한 돼지고기 소비에 찬물을 끼얹는 결과를

 <\/P>낳지는 않을까 우려하며 방역을 강화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면서도 축산농가들은 지난달 콜레라

 <\/P>발생 이후 도축물량이 울산 등 남부지방에

 <\/P>집중되며 산지 돼지값이 다소 올랐다며

 <\/P>반사이익을 기대하기도 했습니다.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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