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역 중소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처음 결성된
<\/P>펀드인 MOST 8호가 내일(11\/18)부터 양일간
<\/P>투자 적격 회사 선별에 나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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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지역에 9개 업체가 펀드 유치를
<\/P>희망했으며 이들 회사에 대한 현지실사를 거쳐 투자 적격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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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MOST 8호는 과학기술부가 50억원, 울산시가 10억원, 한국창업투자와 대경기계기술이 각각 5억원을 출자한 펀드로 지난달 29일 조합 결성 총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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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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