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상공회의소가 정부에 하도급 기동조사단을 상시 운영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불공정 거래를 시정해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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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상의는 최근 대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
<\/P>중소기업체 30개사를 대상으로 전화조사를
<\/P>실시한 경우 3개사만이 납품단가 인하 요구와
<\/P>대금 지불 연기등 불공정한 하도급 거래가
<\/P>있다고 답해 과거보다 상당히 개선된 것으로
<\/P>나타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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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울산상의는 거래 단절을 우려한 중소 납품업체들이 공식적인 조사와 사석에서 답변을 다르게 하고 있어 공정한 상거래 확립을 위해 이같이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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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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